안녕하세요.
위존 사파이어 중대재해 대응팀입니다.
많은 현장에서 여전히 엑셀과 메신저로 점검 결과를 관리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사고 발생 시, 법원이 보는 기준은 “정리를 했는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관리되고 있었는가”라는 점입니다.
편하다는 이유로 사용하던 방식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엑셀 관리의 한계
엑셀 파일은 사고 후에도 수정 날짜를 조작하거나 내용을 바꿀 수 있어,
법적 증거 능력을 의심받기 쉽습니다.
❌ 휘발되는 현장 기록
카톡방에 올린 사진은 시간이 지나면 만료되거나, 퇴사자와 함께 사라집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조치했는지' 히스토리가 끊깁니다.
❌ 공유되지 않는 위험 정보
메일로 주고받은 위험성평가표는 현장 작업자에게 즉시 전달되지 않습니다.
"알고도 방치했다"는 오해를 사기 딱 좋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의 핵심은 '시스템에 의한 자동화된 기록'입니다.
SAPAIR는 기존 구축형(SHE) 시스템이 무겁게 느껴지셨던 분들을 위한 가벼운 구독형 솔루션으로, 도입 즉시 가장 강력한 방어막을 제공합니다.
기록이 자동으로 '증거'가 됩니다.
점검 → 조치 → 완료까지의 전 과정이 시간 순서대로 자동 기록되어
별도로 자료를 만들지 않아도 법적 방어력이 확보됩니다.
실무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협력업체 공지, 이행 확인, 증빙 취합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엑셀 취합과 반복 확인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현장과 관리자가 바로 연결됩니다.
현장에서 작성한 내용이 즉시 관리자 화면으로 반영되고,
그 자체로 보고 자료가 완성됩니다.
중대재해 발생 시 ‘골든타임 60분’ 현장 대응 매뉴얼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지만,
사고 직후 60분간의 대응 방식은 결과를 완전히 바꿉니다.
당황한 순간의 정리·삭제·구두 보고는 오히려 법적 리스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자료는 중대재해 발생 시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골든타임 60분’ 행동 매뉴얼을 타임라인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T. 02-555-7033 F. 02-555-7010 E. sapair@wezon.co.kr